안녕하세요 이세민 선생입니다.
우선 저희 블루리본을 믿고 SAT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매주 1회씩 궁금해하실 사항들을 하나씩 소개를 해드리는데요,
오늘은 우선 학부모님들께서 설명회 때나 학원으로 직접 전화하셔서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들을 모아 봤습니다.
우선 질문에 답하기 앞서 이 그림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여름방학 시작 때 항상 학생들에게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여름 방학, 길죠. 덥죠. 힘듭니다. 결국 성패는 누가 끈기있게 가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립니다. 누구나 한번쯤 슬럼프는 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옆에서 당근도 주고 채찍도 주면서 힘을 내도록 지원하는 게 저희의 역할이 되겠습니다.
첫번째 질문인데요, 대체 “블루리본이 다른 학원과 어떻게 다르냐”는 겁니다. 좋다는 소문을 듣긴 해서 등록은 했는데 실제 뭐가 어떻게 다른 지 정확하게 잘 모르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이 계실 수 밖에 없고 또 다른 학부모님들이나 학원에서 연락도 하고 하면 다시 불안해지고 이러신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요. 학원들이 다 좋은 얘기만 하니까 더 헷갈리실 수 밖에 없죠.
저희가 그래서 총 7가지를 말씀드리는데요, 각각 소개를 해 드리면,
1.
우선 SAT 평균 레벨인 Test A와 킬러를 모아놓은 B 2개를 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2개씩 풀어야 하나 이렇게 물어보세요. 너무 기본기 없이 문제 풀이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또 다른 곳에서 얘기한다고 들었는데요, 이는 디지털 SAT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한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로, 이전 Paper SAT에 비해 문제 수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보시다시피 Paper SAT는 한 세트가 총 96문제였어요. 그런데 Digital SAT는 54문제입니다. 공부량이 절반 밖에 되지 않습니다.
둘째, 더 중요한 이유인데요, 난이도 쉬워졌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완성을 목표로 하는 것이 대세가 됐죠. 이전 SAT는 난이도가 비교할 수 없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2주를 다녀도 10점도 안 오르는 학생이 20~30%나 됐어요. 지금은 2주면 50점, 심지어 100점이 오르는 학생도 수두룩합니다. 즉, 기본기와 실전 문제를 구별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특히, 문제 직접 푸는 것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바로 들어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수업은 진행이 매우 빠르고 밀도가 높습니다. 그만큼 한번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특히 저희는 2개 세트 중에 A세트는 평균적인 SAT난이도 만들었고요, 반면 B세트는 고난이도 킬러 문제들으 모아놨습니다. 학생들이 와서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만큼 좋은 훈련이 있을까요?
2.
네 지금부터는 조금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매일반 화목 Boot Camp는 무엇인가요”입니다.
이것은 한마디 한국 학생들이 가장 취약한 영역, 즉 단어와 문법입니다. 이것을 무한 반복훈련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단어 100개, 문법 100개, 이렇게 200문제를 정신없이 풀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어요. 심지어 실전반 학생들 중에도 화목에는 부트 캠프를 듣는 학생들이 꽤 있었습니다.
마치 운동 선수들이 배팅 연습 매일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기본기가 중요한 것이거든요. 이런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3
그 다음 자습시간은 어떻게 배정되냐요를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이것이 저희 일반적인 자습 시간입니다.
Digital SAT Reading and Writing은 총 1시간 4분이 걸립니다. 그래서 A, B 2개세트를 풀고 쉬는 시간까지 하면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2시에 시작했으면 4시30분이 되겠네요.
그 이후부터 Vocabulary Workshop이 있습니다. 요일마다 다른데 대략 6시에 Fail했던 학생들은 재시험을 보게 됩니다. 계속 fail하면 밤 10시까지 남아야 합니다.
집에 가선 대략 2시간 분량의 과제를 소화해야 합니다.
4.
그 다음 “성적이 올라가면 반 올라갈 수 있나요”라고 문의하시는데요, 아 당연하죠.
저희가 매주 반이동을 하는데요, 단순 점수 뿐 아니라 실제 실력도 저희가 알고 있으니까 같이 주말에 회의를 해서 결정을 내립니다.
지난 3년 동안 800여명의 학생들을 가르쳤고요, 그만큼 다양한 학생들의 특성을 잘 알기 때문에 한 주 정도 지나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5.
그 다음 “학생들하고 선생님 상담이 있나요?” 물어보시는데요 아 물론입니다.
저희 학원만큼 강사랑 학생들이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받는 학원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일단 요즘 질문은 카톡으로 다 주고 받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보면 카톡이 수십개 와 있습니다. 수업 시간을 제외하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학생들과 카톡을 주고 받는 게 저희 가장 큰 업무입니다. 거의 수도승처럼 모든 인간 관계를 다 차단하고 학생들의 학업에 거의 석달을 올인합니다. 일일이 다 설명을 해주고 특히 에디 선생님은 이처럼 동영상으로 개별적으로 제작해서 주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희가 기본적으로 2주에 1회 상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더 자주 상담을 하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뭔가 문제 있는 학생이죠. 집중을 잘 못한다든지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든지, 그러면 저희가 방으로 불러서 이처럼 츄파춥스도 주면서 잘 달랩니다.
여기 사진들은 저희 방인데요, 왼쪽 제 방 오른쪽이 에디 선생님 방입니다. 이처럼 학생들이 자유롭게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인물화도 그려주고 선물로 뉴진스 앨범도 사주고 그랬습니다.
또한 리딩은 좀 정밀 분석이 필요해서, 이처럼 점수 분석을 면밀하게 해서 부족한 영역에 대해 에디 선생님이랑 주기적으로 상담하고요, 추가 학습을 할 수 있는 Material도 제공합니다.
6.
그 다음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질문일텐데요, “이번 여름에 끝낼 수 있을까요” 물어보시는데요, 이것은 완벽하게 개인적으로 상담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대략 예상은 2주정도 지나면 좀 알 수 있게 되는데요, 하지만 마지막에 어떻게 정확하게 될 지는 진행되면서 알 수 있겠죠.
실제로 시작 점수대별로 대표적인 케이스를 3가지를 그려봤는데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것이고 실제 학생들은 편차가 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7.
다음 질문은 수업은 영어로만 하나요 라고 자주 물어보시는데요,
저희가 실전반과 Adv반은 영어, 여기는 한국말 전혀 못하는 외국인들도 있고 해서요, 그리고 Inter반은 영어로 하면 얘들이 힘들어 해서 한국어가 기본인데요, 일단 상황에 따라 약간 변경을 하곤 합니다. 가령 Inter반에 외국인이 들어오게 될 경우에는 또 영어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겠죠.
그런데 결론적으로 언어 때문에 문제가 된 경우는 단 한번도 없고요, 혹시 문제가 있을 것 같은 학생은 따로 상담을 해서 곧바로 다시 맞춰주니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8.
이제 마지막 질문인데요, “여름방학까지 시간이 있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이십니다. 무슨 문제집을 살까요, 무슨 문법책을 볼까요, 그러면 제가 라이팅 선생임에도 불구하고 딱 한 말씀만 드립니다. 다 필요없고 단어만 외우게 하세요. Common Vocab 천 단어만 제대로 해 와도 점수가 엄청나게 달라질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다른 것들은 짧은 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단어는 안 됩니다. 단어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고통스럽습니다. 머리가 좋고 나쁘고 상관 없습니다. 되든 안되든 끝까지 붙잡고 있는 자만이 원하는 점수에 오를 것입니다. 다른 공부를 하겠다는 것은 저에겐 단어를 외우기 싫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단어만이라도 챙겨주십시오.
이상으로 핵심 질문 답변을 드렸고요, 다음 동영상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민 선생입니다.
우선 저희 블루리본을 믿고 SAT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매주 1회씩 궁금해하실 사항들을 하나씩 소개를 해드리는데요,
오늘은 우선 학부모님들께서 설명회 때나 학원으로 직접 전화하셔서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들을 모아 봤습니다.
우선 질문에 답하기 앞서 이 그림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여름방학 시작 때 항상 학생들에게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여름 방학, 길죠. 덥죠. 힘듭니다. 결국 성패는 누가 끈기있게 가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립니다. 누구나 한번쯤 슬럼프는 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옆에서 당근도 주고 채찍도 주면서 힘을 내도록 지원하는 게 저희의 역할이 되겠습니다.
첫번째 질문인데요, 대체 “블루리본이 다른 학원과 어떻게 다르냐”는 겁니다. 좋다는 소문을 듣긴 해서 등록은 했는데 실제 뭐가 어떻게 다른 지 정확하게 잘 모르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이 계실 수 밖에 없고 또 다른 학부모님들이나 학원에서 연락도 하고 하면 다시 불안해지고 이러신 분들이 적지 않을 것 같아요. 학원들이 다 좋은 얘기만 하니까 더 헷갈리실 수 밖에 없죠.
저희가 그래서 총 7가지를 말씀드리는데요, 각각 소개를 해 드리면,
1.
우선 SAT 평균 레벨인 Test A와 킬러를 모아놓은 B 2개를 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2개씩 풀어야 하나 이렇게 물어보세요. 너무 기본기 없이 문제 풀이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또 다른 곳에서 얘기한다고 들었는데요, 이는 디지털 SAT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한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로, 이전 Paper SAT에 비해 문제 수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보시다시피 Paper SAT는 한 세트가 총 96문제였어요. 그런데 Digital SAT는 54문제입니다. 공부량이 절반 밖에 되지 않습니다.
둘째, 더 중요한 이유인데요, 난이도 쉬워졌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완성을 목표로 하는 것이 대세가 됐죠. 이전 SAT는 난이도가 비교할 수 없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2주를 다녀도 10점도 안 오르는 학생이 20~30%나 됐어요. 지금은 2주면 50점, 심지어 100점이 오르는 학생도 수두룩합니다. 즉, 기본기와 실전 문제를 구별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특히, 문제 직접 푸는 것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바로 들어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수업은 진행이 매우 빠르고 밀도가 높습니다. 그만큼 한번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특히 저희는 2개 세트 중에 A세트는 평균적인 SAT난이도 만들었고요, 반면 B세트는 고난이도 킬러 문제들으 모아놨습니다. 학생들이 와서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만큼 좋은 훈련이 있을까요?
2.
네 지금부터는 조금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매일반 화목 Boot Camp는 무엇인가요”입니다.
이것은 한마디 한국 학생들이 가장 취약한 영역, 즉 단어와 문법입니다. 이것을 무한 반복훈련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단어 100개, 문법 100개, 이렇게 200문제를 정신없이 풀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어요. 심지어 실전반 학생들 중에도 화목에는 부트 캠프를 듣는 학생들이 꽤 있었습니다.
마치 운동 선수들이 배팅 연습 매일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기본기가 중요한 것이거든요. 이런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3
그 다음 자습시간은 어떻게 배정되냐요를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이것이 저희 일반적인 자습 시간입니다.
Digital SAT Reading and Writing은 총 1시간 4분이 걸립니다. 그래서 A, B 2개세트를 풀고 쉬는 시간까지 하면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2시에 시작했으면 4시30분이 되겠네요.
그 이후부터 Vocabulary Workshop이 있습니다. 요일마다 다른데 대략 6시에 Fail했던 학생들은 재시험을 보게 됩니다. 계속 fail하면 밤 10시까지 남아야 합니다.
집에 가선 대략 2시간 분량의 과제를 소화해야 합니다.
4.
그 다음 “성적이 올라가면 반 올라갈 수 있나요”라고 문의하시는데요, 아 당연하죠.
저희가 매주 반이동을 하는데요, 단순 점수 뿐 아니라 실제 실력도 저희가 알고 있으니까 같이 주말에 회의를 해서 결정을 내립니다.
지난 3년 동안 800여명의 학생들을 가르쳤고요, 그만큼 다양한 학생들의 특성을 잘 알기 때문에 한 주 정도 지나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5.
그 다음 “학생들하고 선생님 상담이 있나요?” 물어보시는데요 아 물론입니다.
저희 학원만큼 강사랑 학생들이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받는 학원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일단 요즘 질문은 카톡으로 다 주고 받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보면 카톡이 수십개 와 있습니다. 수업 시간을 제외하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학생들과 카톡을 주고 받는 게 저희 가장 큰 업무입니다. 거의 수도승처럼 모든 인간 관계를 다 차단하고 학생들의 학업에 거의 석달을 올인합니다. 일일이 다 설명을 해주고 특히 에디 선생님은 이처럼 동영상으로 개별적으로 제작해서 주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희가 기본적으로 2주에 1회 상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더 자주 상담을 하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뭔가 문제 있는 학생이죠. 집중을 잘 못한다든지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든지, 그러면 저희가 방으로 불러서 이처럼 츄파춥스도 주면서 잘 달랩니다.
여기 사진들은 저희 방인데요, 왼쪽 제 방 오른쪽이 에디 선생님 방입니다. 이처럼 학생들이 자유롭게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인물화도 그려주고 선물로 뉴진스 앨범도 사주고 그랬습니다.
또한 리딩은 좀 정밀 분석이 필요해서, 이처럼 점수 분석을 면밀하게 해서 부족한 영역에 대해 에디 선생님이랑 주기적으로 상담하고요, 추가 학습을 할 수 있는 Material도 제공합니다.
6.
그 다음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질문일텐데요, “이번 여름에 끝낼 수 있을까요” 물어보시는데요, 이것은 완벽하게 개인적으로 상담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대략 예상은 2주정도 지나면 좀 알 수 있게 되는데요, 하지만 마지막에 어떻게 정확하게 될 지는 진행되면서 알 수 있겠죠.
실제로 시작 점수대별로 대표적인 케이스를 3가지를 그려봤는데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것이고 실제 학생들은 편차가 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7.
다음 질문은 수업은 영어로만 하나요 라고 자주 물어보시는데요,
저희가 실전반과 Adv반은 영어, 여기는 한국말 전혀 못하는 외국인들도 있고 해서요, 그리고 Inter반은 영어로 하면 얘들이 힘들어 해서 한국어가 기본인데요, 일단 상황에 따라 약간 변경을 하곤 합니다. 가령 Inter반에 외국인이 들어오게 될 경우에는 또 영어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겠죠.
그런데 결론적으로 언어 때문에 문제가 된 경우는 단 한번도 없고요, 혹시 문제가 있을 것 같은 학생은 따로 상담을 해서 곧바로 다시 맞춰주니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8.
이제 마지막 질문인데요, “여름방학까지 시간이 있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이십니다. 무슨 문제집을 살까요, 무슨 문법책을 볼까요, 그러면 제가 라이팅 선생임에도 불구하고 딱 한 말씀만 드립니다. 다 필요없고 단어만 외우게 하세요. Common Vocab 천 단어만 제대로 해 와도 점수가 엄청나게 달라질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다른 것들은 짧은 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단어는 안 됩니다. 단어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고통스럽습니다. 머리가 좋고 나쁘고 상관 없습니다. 되든 안되든 끝까지 붙잡고 있는 자만이 원하는 점수에 오를 것입니다. 다른 공부를 하겠다는 것은 저에겐 단어를 외우기 싫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단어만이라도 챙겨주십시오.
이상으로 핵심 질문 답변을 드렸고요, 다음 동영상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