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리본 에듀 학원입니다.
10월 모의고사 결과가 지난 주말 발표됐습니다.
8월 이어 역시 Reading 파트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고난이도로 출제됐었죠.
8월 시험과 난이도가 유사했다는 학생들이 다수였습니다.
그럼에도 70%의 학생들 점수는 8월보다 상승했습니다. 여러 요인이 있는데 아래에서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결국 현 시점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The Return of Hard Reading?”이 정착되느냐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까지 엘리트주의(Elitism)라는 비난과 공격, 매출 감소에 시달렸던 College Board가 보다 평이한 Digital SAT로 난관을 타개하려고 했던 마스터 플랜을 부분 수정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추정컨데, 올해 상반기 시험의 성적을 보니 상위권 점수 인플레가 너무 심하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실제 3, 5, 6월 점수 상승은 저희도 예상밖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8월부터 모듈 2의 쉬운 버전과 어려운 버전 난이도 차이가 극명하게 커졌습니다. College Board가 발표한 4개의 모의고사와 6월까지의 시험에서는 모듈 1,2 차이가 별로 크지 않았거든요.
즉, 중하위권 학생들도 SAT에서 떠나지 않도록 쉬운 버전은 유지하되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을 위해 어려운 버전은 더 어렵게 가겠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으로 이 트렌드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러면 시험 준비에 더 많은 노력과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보다 확실한 것은 내년 미국 Digital SAT가 정착될 때까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1. 8월에 비해 70% 점수 상승
저희 수강생들의 경우 8월 시험에 비해 점수가 상승한 학생이 70% 가량 됩니다. 같거나 떨어진 학생은 30% 정도네요.
상승은 20~30점이 가장 많습니다.
8월 시험 직후 학생들 다수가 10월과 난이도가 유사했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점수 상승이 많은 것은 크게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우선 두 번째 시험에선 훨씬 심리적으로 안정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점수가 더 높게 나옵니다. 특히 8월의 충격에 적응이 된 점이 커 보이네요.
또한, 아래 리딩 파트 분석에서 좀 더 상세하게 설명을 드릴텐데, 이번은 단어보다 텍스트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추론이 가능해서라고 판단됩니다.
저희 학원 모의고사 기준으로 보면 8월 시험 결과는 모의고사 평균과 비슷했고요, 10월 시험은 모의고사 상단 점수와 유사한 학생들이 많네요.
저희도 올해 처음이라 긴장 속에서 문제를 제작했는데 레벨을 잘 조절한 것 같아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반면 점수가 많이 떨어진 몇몇 학생들은 시험 중 갑자기 막혀 멘붕이 와 망쳤다는 학생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든 수학이든 하나를 “망쳤다”고 해요.
이런 학생들은 잘 다독여줘서 상처를 아물게 해 줘야 하는데요, AI가 아닌 이상 매번 최상의 컨디션을 갖출 수는 없죠. 다시 마음을 가다듬으면 제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아이비리그 합격생도 평균 3~4번 SAT 시험을 봅니다. 이는 그 이상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좀 고생해도 어떻게든 서울만 가면 되는 거죠. 너무 낙심할 필요 없습니다.
2. READING) The Return of HARD Reading?
이번 시험의 가장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학생들에게 설문한 결과인데요, 각 시험별로 난이도를 측정한 것입니다.

붉은선이 리딩, 파란선이 라이팅입니다.
리딩을 보면 칼리보드가 작년말 발표한 Bluebook 모의고사의 레벨을 2.5라고 했을 때 3,5,6월은 2 정도로 낮았었죠. 라이팅은 그보다 좀 낮고요.
그런데 8,10월 시험에선 무려 레벨 5 근처까지 올라갔습니다. 반면 라이팅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8월은 단어가 더 어려웠던 반면 10월은 지문이 더 어려웠습니다. 구체적으로 10월 시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토픽이 생소했습니다. 8월 지문은 진화론, 빙하기, 소행성 같은 일반적인 주제였는데 10월은 전문 용어가 많은 생소한 생물학 주제로 학생들이 힘들어 했네요. 특히 지문을 추적해보면 Harvard, Stanford 등의 학술지와 네이처 저널 등에서 등장했습니다.
둘째, 일부 지문 길이가 두드러지게 늘었습니다. 3,5,6월 시험에 비해 3배 가량 긴 지문도 있었습니다.
셋째, 단어는 8월에 비해 조금 더 수월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8월에는 “discombobulate”와 같이 20년만에 등장하는 일반적이지 않은 난해한 단어들이 등장했죠. 추론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반면 10월은 Multiple meanings를 갖는 다의어의 문맥상 정확한 뜻을 파악하는 것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추가로 최근 알게 된 것은 과거 문제들이 반복되서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8월 문제 2개가 반복된 학생들이 있었고요, 심지어 Paper SAT 문제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문제은행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경향은 계속 되겠습니다. 기출 문제를 철저하게 연습하는 것이 그만큼 더 중요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도 Digital SAT의 고득점을 위해선 문해력 (Literacy)가 가장 중요한 기본기라는 것이 입증됐습니다. 비판적 사고, 지문 분석, 추론 및 관점 파악을 위한 기초이자 토대이기 때문입니다.
3. WRITING) 틀리는 것의 3분의 1이 라이팅
급격하게 난이도가 상승한 리딩에 비해 라이팅은 이전 수준을 유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많이 쉽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틀린 것을 보면 평균 3분의 1은 라이팅에서 깎인 것이죠.
체감에 비해 많이 틀린 것이죠.
이처럼 라이팅은 잘 본 것 같아도 뚜껑을 열어보면 생각보다 많이 틀리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조그마한 함정이 많습니다. 가령 “s” 하나를 놓치면 쉬운 단복수 문제도 틀릴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복잡한 문장 구조 속에서 지뢰밭처럼 많다보니 충분히 기본기가 숙달되어 있지 않으면 자칫 잘못 밟기 쉽습니다.
그래서 라이팅은 리딩보다 뒤통수 맞기 쉽습니다. 맞은 줄 알았는데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학생들의 성적표를 분석해 보면 문법은 많이 틀리지 않는데 Expressions of Ideas, 즉 Transition & Rhetorical Synthesis라는 영역에서 주로 틀렸습니다.
그런데 이 영역은 라이팅 안에서 문해력을 테스트하는 곳입니다. 즉, 정확하게 문장을 이해해야만 풀 수 있습니다.
4. 결론은 문해력(Literacy)
결국 이번 10월 시험에선 Reading과 Writing 모두 정확한 문해력(Literacy)이 핵심이었습니다.
이는 Digital SAT가 추구하는 방향과 정확하게 부합하죠. 앞으로도 이런 추세는 계속 될 것입니다.
문해력의 핵심은 문장의 기본 단위인 단어(Vocabulary), 문장 구조를 결정하는 문법(Grammar), 그리고 문장 간의 논리적 흐름을 결정하고 구조 (Structure)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스킬도 90% 이상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10%만 틀려도 700점이 아슬아슬합니다.
스킬은 분명 필요하지만 무슨 답을 골라야 할 지 도저히 알 수 없을 때 확률을 높이는 최후의 수단일 뿐입니다. 처음에 점수가 잘 올라서 훌륭한 강의라고 착각하지만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치는 이유입니다.
그 이상을 노리는 상위권 학생들일수록 고리타분하지만 Back to Basic일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기와 실전 스킬을 동시에 잘 갈고 닦아야 합니다.
5. MATH) 8월과 유사
Math는 2개 문제 정도가 까다로웠다고 했습니다. 이는 8월 시험과 유사한 점이죠.
그래서인지 대부분 점수가 괜찮았는데 크게 떨어진 학생들이 소수 있었습니다.
6. 앞으로는?
하반기 들어서 난이도에 큰 변화가 연달아 2번 생겼다면 변화의 신호탄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일 것입니다.
물론 내년 미국 시험이 시작되면 또 다시 어떤 변화가 있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어찌됐던 이런 불확실성의 시대에선 만반의 준비를 다 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계속 접하면서 적응력일 키워야 하는 것이죠.
저희 블루리본은 앞으로도
실제 시험과 동일한 온라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SAT 평균 난이도의 Test A와 고난이도 Test B 등 두 세트를 매일 풀어서
어떤 수준의 문제가 등장하더라도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루리본 에듀 학원입니다.
10월 모의고사 결과가 지난 주말 발표됐습니다.
8월 이어 역시 Reading 파트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고난이도로 출제됐었죠.
8월 시험과 난이도가 유사했다는 학생들이 다수였습니다.
그럼에도 70%의 학생들 점수는 8월보다 상승했습니다. 여러 요인이 있는데 아래에서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결국 현 시점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The Return of Hard Reading?”이 정착되느냐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지금까지 엘리트주의(Elitism)라는 비난과 공격, 매출 감소에 시달렸던 College Board가 보다 평이한 Digital SAT로 난관을 타개하려고 했던 마스터 플랜을 부분 수정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추정컨데, 올해 상반기 시험의 성적을 보니 상위권 점수 인플레가 너무 심하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실제 3, 5, 6월 점수 상승은 저희도 예상밖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8월부터 모듈 2의 쉬운 버전과 어려운 버전 난이도 차이가 극명하게 커졌습니다. College Board가 발표한 4개의 모의고사와 6월까지의 시험에서는 모듈 1,2 차이가 별로 크지 않았거든요.
즉, 중하위권 학생들도 SAT에서 떠나지 않도록 쉬운 버전은 유지하되 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을 위해 어려운 버전은 더 어렵게 가겠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으로 이 트렌드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러면 시험 준비에 더 많은 노력과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보다 확실한 것은 내년 미국 Digital SAT가 정착될 때까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1. 8월에 비해 70% 점수 상승
저희 수강생들의 경우 8월 시험에 비해 점수가 상승한 학생이 70% 가량 됩니다. 같거나 떨어진 학생은 30% 정도네요.
상승은 20~30점이 가장 많습니다.
8월 시험 직후 학생들 다수가 10월과 난이도가 유사했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점수 상승이 많은 것은 크게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우선 두 번째 시험에선 훨씬 심리적으로 안정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점수가 더 높게 나옵니다. 특히 8월의 충격에 적응이 된 점이 커 보이네요.
또한, 아래 리딩 파트 분석에서 좀 더 상세하게 설명을 드릴텐데, 이번은 단어보다 텍스트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추론이 가능해서라고 판단됩니다.
저희 학원 모의고사 기준으로 보면 8월 시험 결과는 모의고사 평균과 비슷했고요, 10월 시험은 모의고사 상단 점수와 유사한 학생들이 많네요.
저희도 올해 처음이라 긴장 속에서 문제를 제작했는데 레벨을 잘 조절한 것 같아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반면 점수가 많이 떨어진 몇몇 학생들은 시험 중 갑자기 막혀 멘붕이 와 망쳤다는 학생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든 수학이든 하나를 “망쳤다”고 해요.
이런 학생들은 잘 다독여줘서 상처를 아물게 해 줘야 하는데요, AI가 아닌 이상 매번 최상의 컨디션을 갖출 수는 없죠. 다시 마음을 가다듬으면 제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아이비리그 합격생도 평균 3~4번 SAT 시험을 봅니다. 이는 그 이상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좀 고생해도 어떻게든 서울만 가면 되는 거죠. 너무 낙심할 필요 없습니다.
2. READING) The Return of HARD Reading?
이번 시험의 가장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학생들에게 설문한 결과인데요, 각 시험별로 난이도를 측정한 것입니다.
붉은선이 리딩, 파란선이 라이팅입니다.
리딩을 보면 칼리보드가 작년말 발표한 Bluebook 모의고사의 레벨을 2.5라고 했을 때 3,5,6월은 2 정도로 낮았었죠. 라이팅은 그보다 좀 낮고요.
그런데 8,10월 시험에선 무려 레벨 5 근처까지 올라갔습니다. 반면 라이팅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8월은 단어가 더 어려웠던 반면 10월은 지문이 더 어려웠습니다. 구체적으로 10월 시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토픽이 생소했습니다. 8월 지문은 진화론, 빙하기, 소행성 같은 일반적인 주제였는데 10월은 전문 용어가 많은 생소한 생물학 주제로 학생들이 힘들어 했네요. 특히 지문을 추적해보면 Harvard, Stanford 등의 학술지와 네이처 저널 등에서 등장했습니다.
둘째, 일부 지문 길이가 두드러지게 늘었습니다. 3,5,6월 시험에 비해 3배 가량 긴 지문도 있었습니다.
셋째, 단어는 8월에 비해 조금 더 수월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8월에는 “discombobulate”와 같이 20년만에 등장하는 일반적이지 않은 난해한 단어들이 등장했죠. 추론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반면 10월은 Multiple meanings를 갖는 다의어의 문맥상 정확한 뜻을 파악하는 것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추가로 최근 알게 된 것은 과거 문제들이 반복되서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8월 문제 2개가 반복된 학생들이 있었고요, 심지어 Paper SAT 문제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문제은행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경향은 계속 되겠습니다. 기출 문제를 철저하게 연습하는 것이 그만큼 더 중요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도 Digital SAT의 고득점을 위해선 문해력 (Literacy)가 가장 중요한 기본기라는 것이 입증됐습니다. 비판적 사고, 지문 분석, 추론 및 관점 파악을 위한 기초이자 토대이기 때문입니다.
3. WRITING) 틀리는 것의 3분의 1이 라이팅
급격하게 난이도가 상승한 리딩에 비해 라이팅은 이전 수준을 유지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많이 쉽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틀린 것을 보면 평균 3분의 1은 라이팅에서 깎인 것이죠.
체감에 비해 많이 틀린 것이죠.
이처럼 라이팅은 잘 본 것 같아도 뚜껑을 열어보면 생각보다 많이 틀리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조그마한 함정이 많습니다. 가령 “s” 하나를 놓치면 쉬운 단복수 문제도 틀릴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복잡한 문장 구조 속에서 지뢰밭처럼 많다보니 충분히 기본기가 숙달되어 있지 않으면 자칫 잘못 밟기 쉽습니다.
그래서 라이팅은 리딩보다 뒤통수 맞기 쉽습니다. 맞은 줄 알았는데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학생들의 성적표를 분석해 보면 문법은 많이 틀리지 않는데 Expressions of Ideas, 즉 Transition & Rhetorical Synthesis라는 영역에서 주로 틀렸습니다.
그런데 이 영역은 라이팅 안에서 문해력을 테스트하는 곳입니다. 즉, 정확하게 문장을 이해해야만 풀 수 있습니다.
4. 결론은 문해력(Literacy)
결국 이번 10월 시험에선 Reading과 Writing 모두 정확한 문해력(Literacy)이 핵심이었습니다.
이는 Digital SAT가 추구하는 방향과 정확하게 부합하죠. 앞으로도 이런 추세는 계속 될 것입니다.
문해력의 핵심은 문장의 기본 단위인 단어(Vocabulary), 문장 구조를 결정하는 문법(Grammar), 그리고 문장 간의 논리적 흐름을 결정하고 구조 (Structure)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스킬도 90% 이상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10%만 틀려도 700점이 아슬아슬합니다.
스킬은 분명 필요하지만 무슨 답을 골라야 할 지 도저히 알 수 없을 때 확률을 높이는 최후의 수단일 뿐입니다. 처음에 점수가 잘 올라서 훌륭한 강의라고 착각하지만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치는 이유입니다.
그 이상을 노리는 상위권 학생들일수록 고리타분하지만 Back to Basic일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기와 실전 스킬을 동시에 잘 갈고 닦아야 합니다.
5. MATH) 8월과 유사
Math는 2개 문제 정도가 까다로웠다고 했습니다. 이는 8월 시험과 유사한 점이죠.
그래서인지 대부분 점수가 괜찮았는데 크게 떨어진 학생들이 소수 있었습니다.
6. 앞으로는?
하반기 들어서 난이도에 큰 변화가 연달아 2번 생겼다면 변화의 신호탄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일 것입니다.
물론 내년 미국 시험이 시작되면 또 다시 어떤 변화가 있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어찌됐던 이런 불확실성의 시대에선 만반의 준비를 다 하지 않을 수가 없겠습니다.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계속 접하면서 적응력일 키워야 하는 것이죠.
저희 블루리본은 앞으로도
실제 시험과 동일한 온라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SAT 평균 난이도의 Test A와 고난이도 Test B 등 두 세트를 매일 풀어서
어떤 수준의 문제가 등장하더라도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